비용 0원! 메일침프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무료 뉴스레터 마케팅 대안 TOP 3
블로그 운영 초기에는 고정 지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메일침프의 유료화 장벽을 넘어, 구독자가 늘어나도 비용 걱정 없이 소식을 전할 수 있는 혜자스러운 무료 서비스들을 정리했습니다.
1. Brevo(구 샌드인블루): 하루 300통 무제한 발송의 강자
현재 Brevo라는 이름으로 바뀐 이 서비스는 메일침프의 가장 강력한 대안입니다.
무료 혜택: 구독자 수 무제한 저장 가능, 하루 최대 300통까지 발송 가능.
추천 대상: 구독자 수는 많지만 매일 메일을 보내지 않는 블로거.
Blogger 연동 방법:
- Brevo에서 “Campaigns / Plugins & Integrations → RSS Campaign” 쪽에서 설정합니다. Automation 메뉴는 트리거·액션을 조합해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영역입니다.
- “Blogger RSS 피드 입력 후 디자인 도구로 레이아웃” 부분, RSS Campaign 만들 때 RSS 피드 주소를 입력하고 템플릿 편집기에서 레이아웃을 디자인하는 것은 맞습니다.
- “구독자 1,000명 넘어도 하루 300통씩 나누면 평생 무료” 는 늘 정책이 바뀌는 부분입니다. 따라서,
Brevo 무료 플랜은 월 발송 건수·연락처 수 제한이 있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
최신 요금제 페이지에서 무료 플랜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1단계: 트리거(구독 시 시작) 넣기
- 왼쪽 상단 탭이 Triggers로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.
- Contacts 섹션에서 Contact added to list 블록을 오른쪽 흰 캔버스로 드래그해서 놓습니다.
- 블록을 놓으면 설정 창이 열리는데, 여기서
- “Which list?”에 구독자가 들어오는 리스트를 선택합니다. (예: Newsletter, ganatoday 등)
- 저장(Save) 또는 Done을 눌러 닫습니다.
2단계: 환영 메일 액션 연결
- 상단 탭에서 Actions를 클릭합니다.
- Email 섹션에서 Send an email 블록을 클릭하여,
- 아까 만든 Contact added to list 블록 아래로 드래그해 선이 이어지도록 캔버스에 놓습니다.
- 설정 창에서
- 새 템플릿을 만들거나(“Create a new template”)
- 이미 만든 환영 이메일 템플릿을 선택합니다.
- 메일 제목, 발신자 이름, 발신자 이메일 등을 확인하고 Save 합니다.
3단계: 자동화 켜기
- 화면 상단에 Draft / Inactive 비슷한 표시가 있으면, Activate/Enable 버튼을 눌러 자동화를 활성화합니다.
- 이후에는 구독 폼에서 이메일을 입력해 실제로 리스트에 들어오는 순간, 방금 만든 환영 메일이 자동 전송됩니다.
1. 필수 단계: 워크플로우 활성화-완료
2. 선택 단계: 추가 액션을 넣고 싶다면
4단계: 다음에 할 것 – 블로그 새 글 발송 (RSS)
- 나중에 시간 맞춰서 “RSS 캠페인 설정 단계만 따로 자세히 알려 드립니다.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.
2. 스티비(Stibee): 한국어 지원과 깔끔한 디자인 (국내 서비스)
해외 서비스의 영어 UI가 어렵다면, 국내 서비스인 스티비가 정답입니다. 한국 블로거들에게 가장 친숙한 UI를 제공합니다.
무료 혜택: 구독자 500명까지 무료, 월 2회 발송 가능.
추천 대상: 뉴스레터 디자인이 무엇보다 중요하고, 주 1회 또는 격주로 퀄리티 높은 소식을 전하고 싶은 분.
Blogger 연동 방법:
스티비 가입 후 주소록을 만듭니다.
자동 이메일 설정에서 'RSS 피드'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.
Blogger 주소를 넣으면 최신 글의 제목과 이미지를 자동으로 불러옵니다.
무엇보다 폰트와 레이아웃이 한국 정서에 맞게 매우 깔끔하여 가독성이 뛰어납니다.
- 스티비는 자동 이메일 / RSS 직접 연동 메뉴는 없고, 자동 이메일의 ‘발송 조건’을 “구독자 추가, 특정 행동” 등으로 지정하는 구조입니다.
- 보통은 주소록 만들기 → 구독 폼으로 이메일 수집
- [이메일 → 자동 이메일 만들기]에서 ‘구독자 추가’ 등을 트리거로 설정
- 필요하면 외부 자동화 도구(Zapier, Feedly 등)를 통해 RSS를 가공해 스티비로 넣는 방식으로 씁니다
👉👉👉스티비 구독폼 완성하기👈👈👈
3. 구글 그룹스(Google Groups): 디자인은 포기해도 '도달률'은 1등
화려한 디자인보다 내용 전달과 100% 무료에 집중한다면 구글 그룹스가 의외의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.
무료 혜택: 완전 무료, 발송 제한 거의 없음, 구글 계정 기반의 높은 신뢰도.
추천 대상: 텍스트 중심의 정보를 전달하거나 디자인에 신경 쓸 시간이 없는 실속파 블로거.
운영 방법:
구글 그룹스에서 '내 블로그 구독자 모임'을 만듭니다.
설정에서 '이메일 수신' 전용으로 세팅합니다.
Blogger에 새 글을 쓴 후, 글의 링크와 요약본을 그룹스 이메일 주소로 발송합니다.
그룹에 가입된 모든 구독자에게 구글 서버를 통해 즉시 메일이 전달됩니다.
💡 어떤 서비스를 선택해야 할까요? (요약 테이블)
| 서비스 | 최대 강점 | 이런 분께 추천 |
| Brevo | 구독자 수 무제한 저장 | 구독자가 많아질 미래를 대비하는 분 |
| 스티비 | 세련된 한글 템플릿 | 디자인과 가독성을 중시하는 국내 블로거 |
| 구글 그룹스 | 단순함과 안정성 | 텍스트 중심, 완전 무료를 원하는 분 |
마무리 및 다음 단계 제안
메일침프 외에도 여러분의 블로그 성향에 맞는 무료 도구는 얼마든지 있습니다. 중요한 것은 도구의 화려함이 아니라, 단 한 명의 구독자에게라도 꾸준히 가치 있는 소식을 전하는 꾸준함입니다.
지금 바로 위 서비스 중 하나를 골라 테스트 메일을 발송해 보세요!
#가나 투데이 #ganatoday
그린아프로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