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생존 전략] 에이전트의 24시간 가동을 위한 서버 세팅 가이드 |가나투데이
[생존 전략] 에이전트의 24시간 가동을 위한 서버 세팅 가이드 |가나투데이
1. 입지 선정: 클라우드 서버(VPS) 구축
내 컴퓨터가 꺼져도 에이전트는 살아있어야 합니다. 이를 위해 가상 개인 서버(VPS)를 활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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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서비스: Oracle Cloud(평생 무료 티어 존재), DigitalOcean, 혹은 국내의 가비아/카페24 등이 있습니다. hostinger사이트도 있던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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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소 사양: n8n은 가벼운 편이지만, 원활한 뇌(AI) 연산을 위해 RAM 2GB 이상의 환경을 권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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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S: 가장 대중적이고 정보가 많은 Ubuntu 22.04 LTS를 선택하는 것이 트러블슈팅에 유리합니다.
2. 설치 로직: 도커(Docker)를 활용한 컨테이너화
서버라는 환경에 n8n을 직접 설치하기보다, 도커(Docker)라는 가상 방에 가두어 설치하는 것이 가장 깔끔하고 안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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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부 로직: 도커는 에이전트에게 독립된 방을 제공합니다. 서버의 다른 설정과 충돌하지 않고, 문제가 생겨도 해당 방만 껐다 켜면(Restart) 되기 때문에 가동률(Uptime)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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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령어 예시:
docker-compose를 이용해 n8n, 데이터베이스(PostgreSQL)를 한꺼번에 묶어서 관리하는 것이 고수의 루틴입니다.
3. 보안 및 상시 대기: 역방향 프록시와 SSL 설정
에이전트가 외부(구글 폼 등)에서 오는 신호를 받으려면 '주소'와 '보안 통로'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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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메인 연결:
n8n.yourdomain.com같은 고유 주소를 연결하세요. -
SSL 인증(HTTPS): Let's Encrypt를 통해 암호화 통로를 만드세요. 보안이 되지 않은 통로는 구글이나 디스코드에서 신호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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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시 모니터링: 서버가 죽었을 때 자동으로 다시 시작하게 만드는
restart: always옵션을 도커 설정에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.
[에이전트 아키텍트의 꼼꼼한 팁]
에이전트가 24시간 일하다 보면 '기억(Data)'이 쌓여 서버가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. 이를 방지하기 위한 유지보수 로직도 설계에 포함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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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행 기록 자동 삭제: n8n 설정에서 EXECUTIONS_DATA_MAX_AGE를 설정해, 7일이 지난 기록은 자동으로 지우도록 하세요. (서버 용량 부족 방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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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림망 구축: 에이전트의 집(서버)이 흔들리면 나에게 디스코드나 텔레그램으로 즉시 보고하도록 '감시용 워크플로우'를 별도로 하나 더 만드세요.
#가나 투데이 #ganatoda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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